종
게스트 · 소프트웨어 엔지니어
강종연
Jongyeon Kang
“주변 사람들이 다 잘되기를 원해요. 그래야 저도 행복하고.”
1999년생, 대구에서 자랐습니다. 경북대학교에 다니다 병역특례로 2021년 8월 서울에 올라왔고, 지금은 세 번째 회사에서 프론트엔드를 넘어 프로덕트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.
서울에서 일하면서 대구의 대학생 개발자 커뮤니티 GDSC를 2년 동안 운영했습니다. 요즘은 복싱을 배우고, 번아웃이 오면 불쑥 차를 빌려 바다를 보고 옵니다. 다음 스텝으로는 바 사장과 VC를 꿈꿉니다.
- 개발자 커뮤니티
- 멘토링
- 프로덕트
남긴 말 8펼치기 +접기 −
잘한 사람이나 열정적인 사람이 곁에 있으면 잘되겠다 싶었고, 내가 못 찾았으면 다른 사람도 못 찾겠구나.
EP.3 · ▶ 14:45
딴 거 해보니 안 맞다. 역설적으로 나는 개발이 잘 맞겠다.
EP.3 · ▶ 23:40
제가 성격이 급해요. 대구 사람 특이잖아요.
EP.3 · ▶ 36:40
스타트업들이 커가는 장면을 보는 게 되게 즐거웠어요.
EP.3 · ▶ 40:40
남들이 보기에는 저 열심히 산다. 근데 재미가 되게 큰 거 같아요.
EP.3 · ▶ 44:50
불쑥 차를 빌려서 퇴근하고 나와 달렸어요. 바다를 보면 마음이 좀 풀리더라고요.
EP.3 · ▶ 52:02
주변 사람들이 다 잘되기를 원해요. 그래야 저도 행복하고.
EP.3 · ▶ 59:03
너랑 나랑 다른 사람이다. 내 케이스는 이러니까 한 번쯤 참고했으면 좋겠다.
EP.3 · ▶ 63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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