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게스트 · 슬라임코리아 마케팅 총괄
채현우
Hyunwoo Chae
“어린 놈을 받아주고, 키워주고, 내 새끼라 생각해 주신 분들이 너무 많았어요.”
구미에서 자랐습니다. 고등학교를 자퇴한 열일곱, 틱톡 팔로워 33만일 때 MCN 대표에게 직접 「상경시켜 주십시오」라고 말했고, 통장에 30만 원을 들고 서울에 올라와 크리에이터 매니저로 일을 시작했습니다.
윗유와 스카이플러스, 숏뜨를 거치며 PD와 크리에이터 매니저로 일했고, 올해 4월 슬라임코리아에 합류했습니다. 코딩을 해본 적 없지만 Claude로 멤버십 사이트와 사내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, AI 크리에이터 채널도 운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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